누구신지는 몰라도 이해갑니다. 그러나 체험을 통해 실증을 간직하게됨이 얼마나 단단한 무기가 되셨겠어요 폭풍이 몰아쳐도 형제님의 방향은 요지부동으로 귀한것입니다.
저는 교회 선택할때 대부분 말씀중심으로 향한교회가 어딘가보다 교육씨스템이 잘된,그리고 좀 많이 뫃이고, 또래들이 많은, 동향인이 있는,선후배있는,강력한 리더슆이있는,부담 않가고 나갈수있는등의 기준으로 교회선택하고있는 현실이니 한심한 일입니다. 교회의 본질과 어디에 초점을 두고있는가의 방향성을 망각하고있어 항상 마음아픕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에도 그와 연관된 교회와 목사도있음을 알고있어요. 잘못 표현하면 시샘이나서라고 오해받게되어.....
닛시 (date:10-03-25 10:48)
그렇게 흔히들 시샘해서 그렇다고 둘러대지만 그렇지 않은 실상을 알리기 위해서 까페를 개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