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원대 신학교 3학년에 다니는 백승옥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비전을 위해 꿈을 위해 1년 아무것도 없이 청년 2명과 함께 미국을 갈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목적은 영어와 미국교회의 사역과 각자의 도구를 만들어 올려고 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준비할려고하다보니 가난한 신학생들이라 가진게 없어서 많이 부디치는 점이 많습니다.
제일 먼저는 미국의 반석교회는 한국교회랑 다르게 어떻게 사역을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비전을 위해 간다하더라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섬기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취에 대한 문제인데 3명이 함께 사용할수 있는 홈스테이나 한국의 월세처럼 지낼수있는 곳에 대해 너무 궁금합니다. 지금 이문제가 제일 큰 문제인데 25살나이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미국으로 가는데 1년을지낼곳이 너무 필요한데 교회랑 가까운 곳이면 좋겠는데 어떻게 구해야되고 얼마나 드는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알바같이 일할수 있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서 너무나 죄송하고 젊은 나이에 하나님의 일을위해 목적을 가지고 가는 청년들이기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고린도후서 1:10"